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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칭찬합니다

세부영사관 신대윤님 너무 감사드립니다.

작성일
2016-05-31 00:30:52
조회수
4939
작성자
김**
안녕하세요
이번 세부로 3박 5일 동안 여행을 다녀온 김성진이라고 합니다.
세상을 부정적인 시선으로 보는 제가 이렇게 어디에 글을 남기는건 정말 처음인거 같습니다. 그만큼 이번여행간에 제가 받은 감동을 표현하고 싶었지만 방법이 없어 몇자나마 이렇게 글로 남기게 되었습니다.
우연히 친구 소개로 세부여행을 하던중
새벽 비행기를 타고와서 호텔에 도착해 짐을 풀고 배가고파 호텔앞에서 친구와 간단하게 식사와 맥주한잔을 마시고 호텔로 돌아갈려고 하는데 갑자기 왠 여자들과 어린아이가 저희를 둘러 싸여 구걸하면서 그중한명이 갑자기 제 주머니에서 휴대전화기를 가져가는 것이였습니다. 바로 현장에서 보고 여자아이를 붙잡고 전화기를 달라고 했지만 영어도 잘되지 않고 혹시나 제가 주머니를 뒤지며 성추행으로 고소당할것도 같아 잡아놓고 경찰을 부를려고 했지만 새벽시간이였고 주변에서 소매지기 일행들로 보이는 사람들뿐이였습니다.
순간 영사관에서 온 문자가 생각이 낳고 도움의 전화를 하고 있는동안 제전화기를 가지고 있던 여자아이 한명은 도망을 가버렸습니다. 아못찾겠구나 생각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현지경찰들이 왔고 그나마 남아있던 여자아이와 일행들을 검해했습니다. 하지만 제가 영어를 잘몰라 힘들게 있는데 영사관에서 사건담당하시는 분이라며 신대윤이라는분이 차에서 내리시더니 급하게 뛰어오셨습니다. 저희를 보자마자 괜찬냐고 물어보시고는 큰일나면 어떻할려고 이사람들을 잡고있냐고 호통을 쳤습니다. 당신을 잘못했으면 총맞을 뻔했다고!
너무 위험해서 일단 가까이 있던 현지경찰부터 보냈다고 어디안다쳤냐고?
그러고는 제상태를 확인하고는 무슨일이냐고 물었고 전화기를 소매치기 당했다. 돌아가신 아버지 사진이 들어있는 중요한 전화기이다 애기를 했고 제애기를 듣고나서 주변정리를 하고 경찰서로 가게 되었습니다.
경찰서에 도착해서는 정말 시설과 시스템을 보고 너무나 어의가 없었습니다. 여기가 경찰서 인가 이사람들이 경찰들인가? 사건이 발생했는데 여권하나 복사하더니 복사지위에 볼펜으로 몇자 적고는 음악듣고 놀고있었습니다. 정말 한심하다는 생각밖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때 신대윤님께서 제 사정에 대해 경찰들과 소매치기 여자애들을 애기를 시작했고 그어리고 나태한 사람들에게 몇번이고 중요한 것이다라며 자신의 일처럼 사정하고 사정하고 무시당하는 태도까지 참어가며 일처리를 해주었습니다.
함께간 친구는 못찾을거 같은니까 포기해라 늦었으니 그냥가자 애기했고 새벽4시가 넘은 시간이 였지만 그런애기를 하는 친구가 밉기도 했었습니다. 하지만 영사관에서 오신 신대윤님은 정말 달랐습니다. 1시간이 넘게 사람을을 설득하고 타의르고 결국에는 현지 경찰관이 소매치기 아이에게 애기하더니 전화기 찾을수있을것 같다고 애기하고 기다려보라고 했습니다. 한 1시간이 지나도 소식이 없어 불안해 하고 있는데 신대윤님께서 차도 가져다주시며 최대한 찾을것이다 너무 걱정하지 말라며 위로해주셨고 결국1시간이 더지났을 무렵경찰관이 전화기를 들고 나타났습니다. 너무나 고마웠고 놀랐습니다. 여기까지가 그날있었던 일입니다
제가 더 놀랜것은 그후였습니다.
경찰서에서 나온 저희를 보복당할수도 있으니 호텔까지 데려다 주셨고 여행간의 주의사항까지 친절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조금 안정감이 들고 있을때 그때 알람이 신대윤씨 알람이 울렸습니다 어 일어날시간이네.. 저는 그때 봤었습니다. 새벽에 갑지기 나와서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옷도 잘 갖춰입지 못한 사람이 지금까지 내걱정을 해주고 있었구나. 이렇게 해뜰대까지.. 순간 저만생각했던 제가 너무나도 부끄러워졌습니다.
너무 감사해서 보상을 하고 싶다라고 애기 하며 지갑에 있는 돈이라도 드릴려고 하니 벌쩍뛰며 뭐라고 하셨습니다. 당연히 내가 해야할 일이다 세부가 그렇게 안좋은 곳은 아니니 이번일로 너무 상심하지 말고 남은 여행 즐겁게 보내고 혹시모르니 무슨을 있으면 꼭 연락해라. 라는 말을 남기고 그길로 출근하셨습니다.
너무 고마운마음을 전달할려고 생각나는 데로 작성을 했지만 제가 그날이후로 대한민국 공무원들은 정말 훌륭하구나 최고구나 정말 든든하다는 느낌입니다.
신대윤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때문에 잠도 못주무셨을텐데 너무 감사드리고 덕분에 좋은 추억가지고 한국으로 무사히 돌아왔습니다. 건강하시고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이글을 보시면 신대윤님 꼭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외교부 정말 최고입니다. 여러분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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